제113회
성균서화전
성균서화전 소개
임서
창작
찬조
득어이망전(得魚而忘筌)
59대 자산 유승원
한문 예서
21.5*100 cm
《장자》에 나오는 글귀입니다. 다른 학교 한문학과에 재학 중이던 선배에게 들은 말입니다. 문리가 트이고 문법을 알았다면 글을 읽을 때는 거기에 얽매이지 말라는 뜻에서 한 말인데 인상깊어서 작품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