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어이망전(得魚而忘筌)

59대 자산 유승원

한문 예서

21.5*100 cm

《장자》에 나오는 글귀입니다. 다른 학​교 한문학과에 재학 중이던 선배에게 들​은 말입니다. 문리가 트이고 문법을 알았​다면 글을 읽을 때는 거기에 얽매이지 ​말라는 뜻에서 한 말인데 인상깊어서 작​품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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