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설화(别薛华)

61대 우이 허정민

한문 해서

33*66 cm

“떠난 사람이든 남겨진 사람이든, 결국 서로​의 꿈에서 마주하게 된다.”는 뜻의 한시 속 한 ​구절입니다.


대학교 4년동안 함께한 서도회와 서도회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두고 떠나야 하는 ​저의 슬프고 아쉬운 마음을 표현한 작품합니​다. 하지만 이별 속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는 ​희망도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Arrow Icon
grid  icon
Arrow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