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각양춘(有脚陽春)

나람 김희영

전각

32 *33/19*33 cm

宋璟愛民恤物朝野歸美

時人咸謂璟爲有脚陽春

言所至之處 如陽春煦物也(開元天寶遺事)


다리가 달린 따뜻한 봄, 가는 곳마다 봄볕이 ​만물을 포근히 감싸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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