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3회
성균서화전
성균서화전 소개
임서
창작
찬조
줄탁동시(啐啄同時)
스테파노 유임봉
벼루석 파석에 새김, 금박
20*20 cm
줄탁동시(啐啄同時)의 가르침 안에서 안과 밖, 나와 너, 인연과 인연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과 새로운 세상이 창조됨을 배운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혼자가 아닌
서로의 사랑, 베품, 관용, 화해 그리고 배려 안에서의 만남으로 비로소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