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탁동시(啐啄同時)

스테파노 유임봉

벼루석 파석에 새김, 금박

20*20 cm

줄탁동시(啐啄同時)의 가르침 안에서 안과 ​밖, 나와 너, 인연과 인연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과 새로운 세상이 창조됨을 배운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혼자가 아닌

서로의 사랑, 베품, 관용, 화해 그리고 배려 ​안에서의 만남으로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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