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菜根譚) 후집 17장

64대 공필성

한문 전서

35*138 cm

有浮雲富貴之風(유부운부귀지풍)

而不必嚴棲穴處(이불필엄서혈처)

부귀를 뜬 구름으로 여기는 기풍이 있어도

반드시 바위굴에서 살아야 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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