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3회
성균서화전
성균서화전 소개
임서
창작
찬조
착벽투광(鑿壁偸光)
21대 효산 손창락
한문 전서
68*200 cm
서경잡기에 이르기를 광형이 부지런히 학문을 하였다. 촛불이 없었는데 이웃집에 촛불이 있어도 미치지 않았다. 광형이 이에 벽을 뚫어 촛불을 끌어들여서 그 빛으로 책을 비추어서 독서를 하였다. 후에 즉 '광형이 벽을 뚫어 빛을 훔쳤다'하고 각고로 열심히 독서하는 전법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