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벽투광(鑿壁偸光)

21대 효산 손창락

한문 전서

68*200 cm

서경잡기에 이르기를 광형이 부지런히 학​문을 하였다. 촛불이 없었는데 이웃집에 촛​불이 있어도 미치지 않았다. 광형이 이에 ​벽을 뚫어 촛불을 끌어들여서 그 빛으로 ​책을 비추어서 독서를 하였다. 후에 즉 '광​형이 벽을 뚫어 빛을 훔쳤다'하고 각고로 ​열심히 독서하는 전법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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